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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4일 프리메라리가 헤타페 vs 엘체 축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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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라이센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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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타페

헤타페는 지난 바르셀로나 원정 경기에서 2-1로 분패하며 리그 3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날 헤타페는 라인을 올려 강한 압박과 동시에 닥공을 펼쳤지만 2골을 허용하며 석패한 모습. 그래도 FW 산드로 하미레스가 동점골을 넣는 등 기대이상의 경기력을 펼쳤단 평가다. 특히 올여름 임대로 합류한 FW 하미레스가 마수걸이 골을 터트린 만큼 이번 안방 경기 기대를 건다. 아울러 FW 다리오 포베다(백업/부상), MF 야쿱 얀크토(주전급/불투명), 비톨로(주전급/불투명), DF 알란 니욤(주전/불투명)은 전력 이탈한 상태다. 이적시장 마감일엔 MF 마크 쿠쿠레야(주전/브라이튼)가 팀을 떠났다. 대신 MF 플로렌티누 루이스(임대/벤피카), DF 조나단 실바(레가네스), 호르헤 쿠엔카(임대/비야레알)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 엘체


엘체는 지난 세비야와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 리그 3경기(2무 1패) 무승을 이어갔다. 이날 엘체는 전반 11분 DF 엔조 로코의 선제골이 터진 이후 걸어 잠그며 세비야의 일방적인 공세를 막아냈다. 그러나 전반 40분 결국 세비야에 동점골을 내주며 비긴 모습. 그래도 세비야를 상대로 귀한 승점 1점을 얻어냈다. 이날 선제골을 넣으며 활약했던 DF 로코(주전)와 주포 루카스 보예가 나린히 부상으로 교체됐지만 모두 출전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 스쿼드에 합류했단 소식. 다만 주포 보예는 선발이 아닌 교체로 나설 수 있다. 아울러 DF 페드로 비가스(주전)는 부상 복귀를 알리며 풀전력을 회복했단 소식. 이적시장 마감일엔 FW 루카스 페레스(FA), MF 하비에르 파스토레(FA), GK 악셀 베르너(FA)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특히 FW 페레스는 불과 지난 시즌까지 주포 역할을 담당했으며 MF 파스토레는 전성기가 훨씬 지나긴 했지만 과거 PSG, AS 로마를 거치며 활약했던 자원이다.






◎ 결론 & 배팅 방법


홈팀 헤타페의 6:4 우세를 전망. 리그 3연패를 당하긴 했지만 앞선 바르셀로나, 세비야전에서 기대이상의 선전을 펼쳤던 헤타페다. 엘체의 선수비, 후역습이란 구도, 풀전력을 회복했단 점에서 불안요소는 있지만 올시즌 새로 부임한 미첼 감독의 첫승에 대한 목마름은 극에 달에 있는 상태다. 철퇴가 예상된다.




★ 베팅팁


주력: 승


부주력: 언더


고배당: 핸무




헤타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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