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밤문화 초보를 위한 길라잡이 그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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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라이센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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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쪽의 현장은 총 4군데입니다 처음에 갔던 에리트리아 그리고


나이지리아 마다카스카 그리고 마지막으로 코트디부아르 이렇게 4군데였는데


그중 나이지리아의 떡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회에 등장 할 프랑스백마까지


지금은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그 당시에는 그리 좋지만은 않했습니다 


나이지리아의 생활이 그리 즐거운 것은 아니였니다


항상 갸브리엘라의 생각 에도 그랬지만 보니섬은 언제나 찌부린하늘


거의 6개월의 우기철로 나이지리아하면 제일먼저 비가 연상이 됩니다


그랬기도 했지만 그 들의 생활모습을 보는 것이 그리 유쾌 하지도 않았고


사건사고도 유난히 많었던 곳으로 나이지리아 원주민들을 상대 하는 것이


그리 녹녹하지도 않았습니다 그 들의 마인드 자체가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많기도 하지만 


항상 마음이 묵직한 그 무엇이 나를 짓 누르는 것같은 느낌였습니다.....


진도 나갑니다...


다음날이 월요일였습니다 아침조회가 끝나고 현장을 다니면 첵크를 하는데 전화가 


옵니다 번호가 모르는 전화입니다 


"who?"


"나야 ????^^^^%%%$$###@@[email protected]@##$$^^^^&&**"


뭔넘의 이름이 이렇게 길어요 입력도 안되고 독해도 안 됩니다 


"who?"


"나야 나 잊어버렸어 에고 에고야!"


"???  에고가 누구야?"


"나 도리스"


"에고?  도리스?   몰라!"


"어제 함께 있었는데 몰라?"


"오~잉~   너의 이름이니?"


헐~  그러고 보니 이름도 모릅니다 어쨌든 


"왜 전화했니?"


"나 지금 간다"


"그런데 어떻 하라고"


"응~  아냐 당신 화났어?"


"아니 화난 것은 아니고 왜 그러는데?"


"나 갔다 금요일에 들어 온다고 당신 우리집 알어?"


"몰라!"


"???   함께 왔는데 몰라!"


"응 몰라!"


"금요일에 전화 해도 돼?"


"응 돼"


"알았어  나 갔다 올께"


"알았어"


그 때까지만 해도 솔직히 별 기억도 없었습니다 그저 술 기운에 갔다 온 정도였습니다


건성으로 대답하고 하던 일을 계속 합니다 마지막 점검 순서가 우리 숙소 맞은 편에 짓고있는 


쉘 직원의 4동짜리 숙소입니다 외부 호텔을 이용하던 쉘 직원들이 얼마전 이태리 엔지니어 1명이


살해를 당했는데 겨우 머리와 팔 한쪽만 찾고 못 찾았다고 안전상 이유로 쉘 직원들이 


우리 숙소 맞은편에 이사를 온다고 마지막 내장공사와 청소 작업을 했습니다 경비원들이 


많고 사방이 초소가 있어서 이 곳이 안전하다고 숙소를 옮기는 것 였습니다 


점검을 마치고 사무실에서 앉아서 잔무 처리를 하는데 무전기로 필리핀 엔지니어 넘이 나를 


찾습니다 현장에서 쉘 안전요원 2명이 작업을 중단 시켰다고 나 에게 무전을 때렸습니다


급하게 현장으로 가 보니 네델란드넘 하나와 프랑스년 하나가 작업을 못 하게 하니 


필핀 엔지니어 시끼 어쩔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현지 안전요원 총책에게


니가 해결해라 그러니 머뭇머뭇 하더니 뭐라 말하더니 나 에게 "보스 안된다는데요"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간 꼭지가 돌아서 작업원과 필리핀 엔지니어에게 작업 계속 하라하고 


그 년 놈 들어게 이게 무슨 문제냐고 따지니 안전 메뉴얼이라며 책자를 뒤척입니다 ^..^


그 것을 보니 완젼 돌아 버리겠더라고요 그러며 이 네델란드 안전넘이 작업을 못 하게 합니다


그래서 필핀 엔지니어에게 지금 나의 작업 지시거부하는 넘은 짤러 버린다고 얼음장을 놓고


그 년놈들과 싸우기 시작 했습니다 


이런경우 처음부터 꺽이면 안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넘이 나 에게 현장 퇴거 명령이라며 큰소리 칩니다 ^..^  나는 x까 한국말로 말 하고


"너희들 레터 보내 알았어!  꺼져!"


그러고 몸으로 밀어서 보냈습니다 두 년넘들 씩씩 거리며 현장에서 퇴출 시킨다고 갑니다


필핀 엔지니어넘 토끼눈이 되서 작업인부들과 내 말 한마디면 죽는 시늉을 냅니다 ^..^


다음날 예상대로 레터가 날라 왔습니다 ^..^  소장님이 나를 불러서 


"야!  박 과장 너 일을 어렵게 하니 너 현장에서 내 보내라고 레터 날라왔다"


"가면 되지요"


"뭐 임마"


바로 재떨이 날라 옵니다 ^..^  살짝 피하고  바로 퇴출이 아니니 니가 쉘 사무소 가서 해명해! 하며


내일 아침 10시까지 쉘 사무소로 가라고 합니다 ^..^  담날 가서 나는 사과 할 마음이 없이


들이박고 귀국 하려고 생각을 하고 쉘 메니저 사무실로 들어가니 4명의 메니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첫 마디가 나 에게 해명을 하라는군요 그래서 속으로 이 십새들 잘 걸렸다고 생각하고


"한 마디로 당신네들 안전요원들은 쓰레기다 쉘 이라는 세계적 기업의 안전 엔지니어의 실력이


이거냐! 도대체가 현장근무를 하면서 현장을 이해를 하기는 하는 거냐! 나 가라면 지금 당장 간다 


당신들같은 앞 뒤가 막히고 이런일로 일을 중단 시키고 1시간 작업하면 끝날 일을 안전수칙이라고


일주일 준비작업 하라는 당신들은 모두 쓰레기다 월급만 축내는 가치없는 인간들이다"  라고


좀 심하게 집에 가려고 마구 거친말을 쏟아내니 서로 얼굴을 쳐다보다 


이 시끼 건드리면 시끄럽겠다 싶은지 알았다고 현장 복귀 하라고 합니다 따로 우리 사무실로 


연락하겠다면 나를 보냅니다 ^..^ 그 후에 아무런 조치도 없이 지나 갔으며 나의 작업 에리어에


쉘 안전요원 내가 현장 떠 날때까지 못 봤습니다 ^..^


그들의 사이에 나와는 부딪치지 않으려는 기색이 보입니다 ^..^ 다른 부서들은 매일 


작업 중지 딱지가 붙고 더러워서 못 해먹겠다는 불평이 나와도 나의 작업장소는 까딱없이 


일사천리였으며 회의 시간에 소장이 직원들에게 "야! 니들 박과장 좀 본받아라 이 시끼들아!"


이러며 ...^..^  


그 후에 금요일이 되었는데 전화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캠프에 머물렀습니다 술 한잔 먹으며...


토요일은 쉘 직원들 숙소 이사를 한다고 아침부터 바쁘고 나는 현장 나와서 작업현황을 보며


사무실에 있는데 전화가 옵니다 


"나야 당신 나 기다렸어?"


"아니 안 기다렸다!  왜 전화했니?"


"나 오늘 보니에 못 가 일이 있어서 담 주에 갈께!"


"괜찮다 신경 쓰지말고 너 일 봐라 나는 너 기다린적 없다"


"...... 알았어!"


ㅠㅠㅠㅠㅠ   사실였습니다 나는 하루라도 빨리 이 현장 떠나고 싶었습니다 ^..^


나의 숙소방이 맨 마지막동 2층 마지막 방였습니다 12호가 나의 방입니다 그런데 건너편의 


쉘 숙소 맞은편의 방에 그 프랑스년이 짐 정리를 하고 있는데 무거운 것이 있는지 혼자 못 들고 


낑낑 대고 있습니다 ^..^ 내가 건너가서 짐을 들어주니 씩 웃으며 어색한지 


말도 걸고 그럽니다 ^..^ 자기들 숙소 전체 한동은 여자들 숙소이고 나머지는 3개동은 남자직원들 


숙소라고 합니다 저녁식사후에 발코니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데 그 프랑스년이 나를 보고 손짓으로


술 한잔 하자며 매점으로 내려 오라고 합니다 그래 술 한잔 함께 하는데 무슨 대수인가 싶어 


졸래졸래 갑니다 ^..^ 매점에가니 어!  그 네델란드 넘이 앉아서 반갑게 웃습니다 ^..^


다른 한넘과 함께 4이서 토요일의 오후를 때웁니다 ^..^ 


일요일은 휴무인 관계로 하루 종일 방에 누워서 딩굴거리는데 채과장넘 다시 나의 방에 옵니다 ^..


나가자며 나의 손을 잡아 당깁니다  별로 나가고 싶은 생각도 없었는데 그렇게 다시 나가서 이번에는 


피네마로 가자며 차를끌고 나갑니다 역시 허름한 술집에서 하이네겐을 2켄씩 먹습니다 


채과장넘 나 에게 "저번에 그 아이 어디있어?  오늘 안 만나?"   "몰라"  


"그럼 오늘 다른년하나 찍지?"  "싫어"  "왜"   "그냥 귀찮아" 그러는데 저번의 그 여자 저쪽에서 옵니다 


친구인지 뭔지 3명이 함께 옵니다 지난번에 봤다고 나 에게 악수를 하며 자기 친구라며 함께 앉습니다


조금 앉아 있으니(이 곳의 빠는 사진의 그림처럼 그냥 맨 바닥의 마당에 탁자만 있습니다)지겹기도하고


날도 더워서 숙소로 가려고 하니 채 과장넘 숙소가서 뭐 하냐며 하나 고르라고 닥달을 합니다 


그래서 눈감고 아무나 찍습니다 ^..^ 그러니 이 채과장 파트너 년 애는 안된답니다 그래서 왜? 그러니


내가 찍은 아이는 그런애가 아니고 자기 친척동생인데 놀러 왔답니다 ^..^  그래?  할 수없지 그러며


나는 그냥 모든 것이 귀찮고 싫어서 숙소로 간다니 이 여자아이가 나 하고 가겠다고 합니다


어디로 가니? 그러니 자기언니의 집으로 가잡니다 그래서 채과장 가는데 거기가? 그러니 괜찮답니다


방이 두개라고 ^..^ 이런 xx 떼 십을 ^..^  "싫어"  그러니 채과장넘 나보고 숙소로 데리고 가랍니다


"에이 싫어~"  그러고 니가 숙소로 가라 그러니 자기는 안된답니다 왜 안되 그러니 지난번에 


숙소에서 함께 있다 사고를쳐서 소장에게 혼나서 이번에 함께 들어가면 바로 본국복귀 시킨다고 했다네요


나도 싫다 그러니 한참을 생각하더니 그 여자가 자기 친구집에 가랍니다 "왜" 그러니 친구가 이번에 


안 들어 왔다고 괜찮답니다 에어콘도 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생각이 나지도 내키지도 않아서 미적 거리니


동생년에게 가라고 열쇠주고 둘이서 냅다 도망 갑니다 이런 썩을 인간들 ....


그래서 함께 그 집을 가보니 아~  정말 가기 싫습니다 그래서 이 여자에게 "야 쫒아와 캠프로 가자" 


그러고 데리고 숙소로 왔습니다 숙소에 들어 오니 이년 완전 쫄았습니다^..^ 데리고 방으로 들어오니 


눈이 휘 둥래집니다 침대도 더블 샤워장 에어콘 전기시설 컴터 인터넷 등등 감히 생각도 못하던 


것들이 펼쳐 있습니다 ^..^


책상에 앉아서 인터넷 한다고 걸떡 거려서 나는 침대에서 혼자 잠이 들었습니다 한참있다 그년이 깨워서


일어나니 깜깜한 밤 임니다 이런 나를 따라온 여자는 풀이죽어 옆에 가만히 앉아 있습니다!


"너 왜 여기있니?"


"......."


"배 안고프니?"


"......"


나도 배고프고 그래서 식당에를 가니 이미 저녁식사 시간이 지나서 아무도 없습니다 할 수없이


면세지역으로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피자를 먹는다고해서 피자한판 사주고 나는 간단하게


파스타 하나를 먹었는데 그 큰피자 한판을 다 먹습니다 ^..^  맛 있다며 엄첨 잘 먹습니다


"너 배고픈데 여태 어떻게 있었니?"


나가려고해도 혼자 못 나간다고 나와 함께 나가야 해서 못 갔다고 기다렸답니다 하긴 경비원들이 


내보내 주지를 않지요 ^..^ 식사를 하고 나와서 다시 숙소로 오며 그 여자에게 물었습니다


"너 갈래?"


"......"


"함께 있다 내일 아침에 갈래?"


"함께 있으면 안되?"


"안 될 것은 없는데 니가 알아서 해라"


"......."


"그래 내일 아침에 가라 방으로 들어가자"


그러고 방으로 데려 왔습니다 들어와서 샤워 하라니 머뭇거립니다 "왜 문제있니?"  "아니 좀..."


"너 남자앞에서 샤워 해 본적 없니?"


"......." 


아~~ 오늘 피곤 합니다 그래서 나 안 볼게 나하고 자려면 샤워 깨끗하게 하고 와라 알았지 하며


수건하나 손에 쥐어서 샤워실로 밀어 넣고 책상에 앉으니 채과장넘에게 전화 옵니다 아직 같이 있다니


내일아침에 보낼 거냐 물어서 아마도 그래야 할 것 같다고 하고 숙소로 들어 왔다니 


알았다고 자기의 여자가 궁굼해 한다고 전화 했다며 채과장 이넘 넬 아침에 들어 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샤워장에 물소리가 안 납니다 그래서 노크를 하니 문을 열며 나보고 물이 안나온다고 


그럼니다   아~~   피곤하다 오늘~~ 순간온수기 작동법을 모르니 당근 물이 안 나오지 ^..^


물을 틀어주고 씻으라니 어떻게든 벗은 몸을 감추려고 이리저리 몸을 틉니다 ^.^


나오고 나서 내가 들어가서 샤워하고 침대에 올라가서 누우니 이 여자 한쪽 벽에 붙어서 어쩔줄을 


모르고 안절부절 합니다 할 수없이 내가 가서 손을 잡고 침대에 눕히고 가만히 쳐다보니 


"쳐다보지 말아요 제발~~"


"왜?  너를 쳐다보면 안 되니?"


"챙피해 불끄면 안되!"


"불끄면 깜깜한대 너도 깜깜하고 어떻게 찾니!"


그러며 희죽되니 이불로 온몸을 감싸고 불안한지 자꾸 몸을 뒤척입니다 


"너 남자 처음이니?"


"........"


"너 몇살이니?"


"18"


헉!~~  18살? 그런데 나를 따라왔니? 이런 세상에 그래서 내가 도로 옷을 입으라니 나를 빤히


쳐다봅니다 그러며 풀이 죽어서 가만히 앉아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침대위에 끅적이며 고개를 


푹 수구리고  나에게


"저~~ 미안하지만~~  나~  맘에 안 들어?"


"그런게 아니고 너 너무 어려서 내가 어떻게 너하고 이상한 짓을 하겠니!"


"저~~   나~는~  괜찮은데~~~"


다 죽어 가는 목소리로 나즉막하게 말합니다 아 이밤 나에게 곤역 스러운 밤입니다 


"알았어 너 후회 안할 자신있어?   지금이라도 생각해봐라 1시간 여유 줄께 알았니?"


"네~~"


나는 잠도 안 오게 생겼고 커피를 타서 한잔주고 나고 한잔 먹으며 컴터를키고 스타크레프트 


한판을 합니다 옆에서 보며 신기해 합니다 그래서 치트키 치는법 종족선택법 그리고 사용법을 


알려주며 그렇게 11시까지 놀고 있으며 긴장이 많이 풀리는지 이제 안기기도 하고 


입도 누가 큰가 재 보기도 하고 가슴을 만지면 간지럽다고 웃고 그럽니다 ^..^


이제 졸립기도 하고 여자들은 아침 5시30분까지 퇴실 해야 합니다 규칙이 그렇습니다 ^..^


이제 나 잘거다 하며 전등을끄고 누우니 나의 옆에 누워서 나 에게 안깁니다 ^..^


이쯤되니 나도 모르겠습니다 ^..^ 그 여자의 목부터 등을 손으로 쓰담으니 이 여자 억~~~


하며 전기에 감전된듯 몸을 움질움질 합니다 그래도 긴장을 했는지 등 줄기에서 


땀이 흐리기 시작합니다 이제 앞쪽으로 옮겨서 가슴을 만지니 사시나무 떨듯이 덜덜 떨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 괜찮니" 그러니 어둠속에서 그 검은 피부도 검은피부인데


불빛에 비춰져서 번들거리는 얼굴로 씩 웃으며 고개를 끄덕끄덕 합니다 ^..^


가슴이 흑마들은 쳐지기 마련인데 이 아이는 그리 쳐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남자손을 타지 않아서인지 작기는 하지만 동양의 여인들에 비하면 발육이 잘된 느낌임다


(혹시 이거 미-투나 김영란법에 저촉 되는 것은 아닌지 살짝 걱정이 돤다능~)


어쨌든 이제 긴장을 풀어줘야 할 순서임다~ 가슴에서 손을 아래로 내리니 역시 나의 


손을 잡고 놓지를 않습니다 ^..^ 안된다나~  ^..^  안되여 안...  되요 ...되요....^..^


그 녀의 여성에 손가락이 잘 안 들어갈 정도로 작습니다 체구가 작아서인지 아니면 어려서인지..


물은 흥건하고 호읍은 거칠어지고 온 몸은 땀으로 범벅이가 되어서 나의 팔을 잡은 손은 


힘이 들어가기 시작 합니다 가슴을 입으로 애무를 하니 몸을 꼬며 어쩔줄을 모릅니다 


위 아래를 단련되고 숙단된 애무의 정석으로 그 녀의 몸을 하나씩 허물어가니 이제는 거의 


무방비로 열어 줍니다 나의 몸을 자꾸 자기의,몸과 밀착시키려 잡아 당깁니다 눈은 반쯤 


풀어져서 자기의 손으로 자기의 가슴을 잡고 헉헉 거리는 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이쯤에서


나의 남성을 그 녀의 안으로 들어 갑니다 그런데 잘 안들어 갑니다 아픈지 얼굴을 찡그리고


아프다며 슬로우 슬로우~  그러며 입구만 10분을 비벼서 겨우 들어가니 호읍이 멈추는듯


이불을 잡아서 입을 틀어막고 한 손으로 침대 모서리를 움켜쥐며 허리가 정말 활처럼 


꺽어집니다 그 여자의 가슴은 불빛에 비취서 땀으로 번들거리고 고통을 참으려는듯 안간함을 


씁니다 천천히 움직이니 몸을 부르르 떨며 온몸이 용강로처럼 뜨껍습니다 에어컨도 이 열기에는 


역부족 입니다 나도 땀이 흘러 그녀의 얼굴로 땀 방울이 떨어지니 


그 와중에도 나의 땀을 딱아 줍니다 ^..^  


나의 움직임이 빨러질 수록 그 여자의 히프가 요동을 칩니다 여성의 그 곳에서 흐르는 물보다


땀 때문에 철썩 거리는 소리가 에어컨의 소음과 어울려 묘한 사운드를 만들어 냅니다


부드러운 피부가 맞 닿은 느낌 만으로도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그여자의 팔이 나의 허리를 감으며 양다리를 연신 움직입니다 서로의 성기가 맞 닿는 소리가


한동안을 방안에 메아리가 되서 울리며 그렇게 끝났습니다 한동안 그렇게 천장을 보고 누워서


거친 숨을 고릅니다 그 여자를 당겨서 팔베게를 해주고 


"힘들었지?"


그러니 아무 말없이 씩 웃으며 나에게 안깁니다 나의 목을 감은 팔을 플지를 않고 가슴을 


나의 가슴에 대고 그렇게 잠이 들어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를 시키고 약간의 돈을 주니 


고맙다며 몇번이고 나를 바라보며 손을 흔들며 떠 났습니다 


그날 나는 하루종일 피곤해서 사무실에서 졸았습니다 ^.


몇일있다 채과장이 물어 봅니다 


"박 과장 지난번 그 아이 온다는데 오라고 할끼?"


"아니! 나는 이번에 캠프에서 쉴거야"


"괜찮지 않어?"


"당신이 어떨게 알어?"


"당신 이야기 매일 한다는데 그러며 이번에 오면 다시 만날 수 있는지 물어 본다는데"


"몰라 나는 그냥 캠프 있을거야"


"알았어  할 수 없지"


그렇게 잊어 버리고 있었는데 처음의 그 여자에게 금요일 오후에 전화가 옵니다 우~씨~


"나 지금 보니 들어 가려고 배를 기다린다"


"그런데"


"오늘 저녁 당신 만나고 싶다"


"나 피곤하고 힘들다 그래서 안 나간다"


"......."


"........"


"그러면 나 안 들어 갈래"


"니가 알아서 해라"


진짜로 나는 한주간에 일이 힘들어서 쉬려고 작정을 했으므로 아므런 약속도 안 잡았습니다


일을 빨리 끝나고 엘라에게 가려는 마음 뿐 였습니다 그러니 검은 아이들 눈에 안 들어 옵니다


가만 생각하니 그 여자에 대하여 호기심이 생깁니다 진짜 이 여자 명기인지 알고 싶기도하고


남자들 평생 명기 한번 못 만나고 죽는다는데 이런 생각에 호기심이 동 합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습니다 


"너 어디있니"


"왜 전화했어? 나 집에 가려고 부두에서 나가는 중이야"


"응 너에게 미안 하기도 하고 보니에 들어올래?"


"응!  정말이야 당신?"


"응"


"어디러 갈까?  처음우리만난 빠로 갈까?"


"아니 너 나이트 클럽아니?"


"응 알고있어"


"그래 거기로 와라 정문으로 8시까지 올 수있니?"


"응 알았어 지금 바로 출발 할께!   이따가 봐~"


다소 들뜬 말투로 말하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래 오늘 함 제대로 알아보자며 마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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