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 리얼 밤문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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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라이센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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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처음 마다가스카르에 왔을 땐 너무 싫었다....


필리핀과 풍경은 비슷하지만.. 결정적으로 문화시설이 없다는거.....


백화점... 꿈도 못꾼다.. 스타벅스, 버거킹 사치다.....


여긴 마다에 수도도 아니고 걍 해변도시......


그러다보니 주말에 갈수 있는곳이 한정되어 있다... 


요즘 계속되는 업무때문에 이번주에는 밥만 먹고 숙소로 들어가 쉬려고 했다....


하지만 이게 웬일인가..


차타고 가다가 이쁜처자가 보이는것이다.. 


얼핏보았는데도.. 중상 이상인것이다.. 물론 일반인 같아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보기 드물게 괜찮은 아이였다. 


그래서 바로 차를 세워 불렀다....


하지만.. 이런된장.. 영어를 못하는것이다... 오히려 나보고 불어 할줄아냐고 묻는다..


우선 차에 태웠다......


그리고 손짓발짓해가며 대화를 시도했다..... (참고로 여기에 판도라라는 나이트가 있는데 거기 가자고 하면 99.9%는 넘어옴)


"이따가 판도라 가지 않을래...


"글쎄"


"우선 아직 문열려면 시간이 남아 있으니까.. 피자 사가지고 호텔가서 쉬다가 가자.."


"응~~"


만난시간이 9시였고 판도라는 11시에 연다...


물론.. 글로 표현한 내용은 말은 30%고 바디랭기지로 한 대화다... 


웃긴건.... 그걸 알아듣는 아이들이고 할건 다하는 나다.. ㅡㅡ;;


그리하여 우선 호텔로 갔다... (여기 호텔은 거의 기본은 우리나라 모텔보다 한단계낮은듯)


나의 계획이러했다....


우선 이 아이에게 피자를 먹이고 그다음에 문 열때까지 조금 자다가 판도라로 가서... 조금 놀다가.. 다시 와서... xxxx


하지만.. 계획은 계획일뿐....


우선 방에 들어가더니 피자를 먹기 시작한다.....


나야 잘 생각으로 속옷만 입은채로 침대로 직행.. 


하지만 이아이 나랑 눈을 몇번 마주치더니.. 두 조각 먹구나서.. 조용히 치운다..


그러더니.. 샤워하러간다.. ㅡ,.ㅡ 음...


피곤한데..... 지금하면... 분명 뻗을텐데......라는 생각은 계속 들었지만......


이아이 그냥 보기에서 슈슈가 컸는데 벗으니.. ^__^.. 근데.. 큰것치고는 이쁜슈슈다.(개인적으로는 적당한게.. 좋은데.)


키는 160 얼굴도 약간 인도필나는것이 특히 눈이 커서 귀엽다.. 그런애인데다 큰슈슈가 어울리는.. 뭐.. 이런 좋은경우가..


아무튼 이날.. 얼굴을 슈슈에 많이 파묻이고 있었다눈거.. 그 아이도 좋아하더라는거...


암튼 그러더니 침대로 들어오더라....


대화가 기본적으로 통하지 않기 때문에... 눈으로 수많은(??) 대화를 나누다가....


드디어 참지 못하고.. 몸으로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이후는 상상으로...


하여간.. 그렇게 끝내고 잠시 취짐을 하려 생각했는데.....


5분뒤에... 또 일을 치루고야 말았다..... 이번엔 이아이가 더 적극적이다.. 


그리고 정말 빠다이......


시간을 보니.. 11시가 다 되었다.. 


하지만.. 난.. 거의 시체가 되어가고 있었다... 


슬며시 눈이 마주쳤다.... 그 순간.. 또 눈대화하고 있었다.. 


"시간 다됬어 나가자."


"그냥.. 자면 안될까" 어짜피... 난 할거 다했으니까..


"니가 가자며 꾜셨잖아"


"나 너무 피곤한데.. ㅜ.ㅜ 


그렇게 20분 뒹굴뒹굴하다가.. 결국 나갔다. 


차를 타고 10분정도 리니 판도라에 도착했다...


아니나 다를까.. 사람이 많다...(주말에는 11이후로 다른곳은 손님이 거의 없다.. 이쪽으로 와서.. )


헤집고 들어가 겨우 자리를 잡고 맥주를 시켰다...


이미 나의 심신은 저멀리 안드로 매다로 가있었기 때문에.. 걍 의자에 파묻혀 있었다..


그게 안쓰러워 보였는지.. 들어온지 10분만에 나가잖다.. ^^;;;;;;;


다시 호텔로 직행....


정말 자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하지만.. 이아이 또 샤워하러 간다.. ㅜ. 


그리고 나오는 순간.. 울 똘똘이... 형 맘은 모르고 반응한다... (지미..)


그러더니 침대에 들어와서.. 울 동생가지고 논다...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하는 마음은... 저 멀리..... 공허한 메아리로..


결국은 또 일을 치룬다.


그리고 시체놀이.....


5시 30분 알람이 울린다..


아쒸... 출근하기 싫었다... 하지만.. 어쩌랴..


웃긴건.. 알람 울리니 이 아이 자동적으로 씻고 갈 준비 한다.. ㅡㅡ;;;


정말 궁금했다.. 뭐하는 아이일까...?


클럽 죽순이는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순진한 아이 같지는 않고... 웃긴건 핸드폰도 없다는거..


필리핀이나 여기도 마찬가지지만 아무리 못살아도 핸드폰은 가지고 있다....


뭔 대화가 통해야지... ㅜ.ㅜ


하여간.. 집 근처까지 데려다 주고 전화번호 줘서 보냈다....


뭐 나름 꽤 괜찮은 밤이 었던거 같다.....


괜찮은 아아와... 기분좋게 xx도 하고


전화할지 않할지는 모르겠지만......


나야 뭐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잔... 음... (등급에 따라..)


그 덕분에.. 월요일 아침까지.. 파김치가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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