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베트남 하노이 윈디 마사지 밤문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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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라이센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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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그말로만 듣던 윈디에 입성했습니다 나름큰기대를 안고 들어가는 순간 제일 먼저 일반마사지보다는 더크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입구에 있는 매니저(?)에게 금액을 물어보니 45만+50만으로 상당히 비쌈을 알게 됩니다


뭔가 색 다른 것이 있겠지 하고 들어갑니다


Vip massage 랍니다 방에 들어가니 침대와 욕조가 눈에 들어옵니다 


순서는 옷을 완전히 탈의하고 스팀으로 들어갑니다 숨이 막힙니다 중간에 나와도 됩니다


스팀이 끝나고 안내를 받아 욕조에 들어갑니다 몸 전체를 꼼꼼히 씼어줍니다 


누워있는 상태의 씻음이라 불편한점은 있지만 나름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침대에 누우면 마사지를 하지만 이건 마사지가 아니라 주무르는 정도 절대 시원하지 않습니다


고향을 물어봅니다 호치민입니다 사실 덩치가 좀 있어서 만족입니다 마사지 동안 터치는 어디든 가능합니다 


요구르트 서비스는 좀 뜨거워 이상합니다 싫지는 않지만 ..


그리고 그 꽁가이는 터치가 쉽도록 자세를 만들어 줍니다


모든 애무는 입으로 합니다


발사가 되면 끝입니다


다시 씻고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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