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한번더 두번 할수있는 필리핀 칼리니 마사지 밤문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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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라이센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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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칼리니 마사지 후기

칼라니를 가봣습니다.


조선치킨에 가면 보이더라구요


첫 이미지는 ...아? 이런데서????외관상은 좀 뭐랄까 한국 구석탱이에 있는 성인용품 판매점????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아무튼 문이 잠겨잇어 벨을 눌러봅니다.


관리자로 되보이는 여자분이 문을 열어주시고 카운터로 갑니다.


한국인이 그래도 좀 오나보네요 안내판이 영어판과 한글판이있네요


1400페소 스페셜 안마 2개와 950페소 등마사지


저는 트리쉐이드에서 맛사지를 받고온상태라 950패소 3번째 안마를 선택해봅니다.


페이를 지불하니 따라오라고합니다


따라가는데 뭔가 ㅎㅎㅎ벽을 쳐져있으나 천장까지 벽이잇는게 아니라서 방음이 하나도 안되는? 


그런 안마시술소같은 방들이 여러게 있고 어느 한방에 들어갑니다.


샤워하라는 말이없네요 ;; 샤워 시설이 없나???뭐 트리에서 안마받고 씻고 온상태라 괜찮앗지만 다른분들은 참고하세요


가운으로 갈아입고 15분을 기다렷나?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관리사 외모는.... 뭐 기대하지마세요  그냥 흔히 타이맛사지같은거 하시는분들 처럼 생기셧어요 ㅎㅎㅎ


암튼 가운을 벗고 엎드려서 안마를 시작합니다


오일을 등에 듬뿍바르고 쭉쭉 손가락으로 맛사지 해줍니다


오오 그래도 안마가 엄청 시원하네요


등안마가 끝나고 안마사가 쓰윽 다리쪽으로 자리를 옴깁니다.


엉덩이부터 허벅지까지 오일을 듬뿍바르고 회음부 맛사지를 해줍니다.


와... 뭔가 챙피하면서도 특이한 쾌락이 솟구치는 느낌입니다.


그렇게 10분? 하다가 엉덩이를 살짝 들어보라고 합니다.


그러더니 손을로 휘몰아치는 소젖짜기와 회오리 신공으로 뭔가 치욕스러우면서도 엄청난 ;;; 것들이 몰려옵니다.


화려한 스킬로 ....한10분 못참은듯하네요


관리사가 처음왓냐고 물어봅니다.그래서 맞다고하니깐


자주오고 사람들도 많이 소개해줘라 라고하길래 알겟다라고 하니 잠깐만 릴렉스하고 있어라 하더니 잠시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아 물수건 가져 오겟구나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물수건을 들고 오긴 왓는데


이 관리사가 이렇게 질문합니다.


원모어 타임? 


그래서 에?????아니다 


한번더하는데 얼마인데? 한번더라고 이야기하냐?? 햇더니 무료란다.


워...뭐지 처음 방문이라 서비스인가? 손님 많이 댈고오라고 그러더니 나보고 똑바로 누우란다 


그러더니 오일을 또 듬북 바르더니 회음부 맛사지 시작 그 이후 또 휘몰아는 스킬들  으아아아 엄청 참다가 결국 마무리


와 뭔가 타락의 느낌 ㅎㅎㅎㅎㅎㅎ


아무튼.그렇게 마무리하고 관리사가 스팀 타월로 전신을 닦아주고 마무리


그렇게 인사하고 나와서 호텔들어가 샤워를햇습니다.


뭐 전체적인 총평을 하자면 시설이나 관리자 얼굴이나 몸매를 따지는사람이면 비추


색다른 쾌락을 바라신다면 적극 추천해봅니다 950페소에 맛사지와 회음 맛사지까지니 참 저렴한 가격에 색다름을 느낄수있습니다.


정말 한 번쯤은 ㅎㅎㅎㅎ 


뭐 호불호는 있을수있으니  자신의 느낌대로 움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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