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도 있을건 있다는걸 알려는 밤문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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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라이센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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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눈을 피해...(부모님과의 여행이라고 뻥치고...) 친구와 둘이서 발리로 날아갔습죠...


사실 밤문화는...거의 포기 하고 갔으나..그래도..혹시나라는....맘이 있던건 사실이죠..ㅋㅋ


가기전에 필리핀 앙헬... 인도네시아 바탐....둘중에 한곳을 생각했으나...


이런저런 사정에 의하여 패스하고... 발리로 정했죵..


드뎌 발리에 입성 비자 받고...드가서... 이상한 봉고 같은거 타고...분명 택시라고 했는데 가보니... 봉고..


뭐 어쨋든.. 돈내고 호텔까지... 박당 40불 정도에... 방을 얻었는데..생각보다 넓고 깔끔하고..조식도 포함이고


괜찮았습니다..


발리도 태국처럼 오토바이를 빌려주더라구요... 한대 빌려서 친구랑 바리바리 돌아다니다가...


환전소에 들어갔는데..여기서 내상을... 분명 100불 환전 해왔는데... 200루피짜리 가 5장이 비더라구요...


아...이렇게 수업료를 지불하는구나.. 하고...깔끔히 잊기로 하고... 일단 저녁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방에서 휴식..


밖은 깜깜해지고..드뎌 출격을 하는구나...하고 나갔는데...뭐...ㅡ,.ㅡ 그냥.... 건전햇습니다..


일찍 드와서 자고...담날 아침에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면서 청소하는 남자 종업원과..이야기하는데... 걍 물어봤죵..


여자여자여자... 그랬더니... 자기가 소개 시켜 주겠다고 하더군요... 짧은거 30불 긴거 50불....


흠... 그래?? 친구와..이야기 하고... 일단 저녁까지 껀덕지 없으면...그때...요청해보자.. 하고 저녁까지...수영하고 놀다가..


저녁이 되어... 밖으로.....ㄱㄱ씽.. 오늘은 나가자 마자 왠 택시기사가 붙더니 물어봅니다..


흠흠흠... 여자소개시켜준다고 해서 일단 따라가봤는데...택시를 타고 한참을 갑니다....무섭습니다.. 이거 납치되는거 아냐??


한 20분쯤 가더니... 왠... 집앞에서 내려서 들어가보니... 빨간 방안에 2~30명정도 앉아있는데... 흠 흠흠....


가격 은 긴밤에 40불정도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명 픽업...


스킬이나....이런건 걍 쏘쏘..ㅡ,.ㅡ 아침밥 먹기전에 돌려 보내고... 아...역시 발리는 밤하고는 거리가 먼가부다..생각하면서..


갈때까지 쉬자... 라는 생각으로... 있을려고 했는데.......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고 했나요??ㅋㅋ


그날 오후에 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맛사지사가 .... 딱 제 스타일이길래...


끝나고 술마시러 가자~~~~~~~ 했드만..바루 안된다고... 끝나고 부모님이 데릴러 온다고....안된다네요..


흠... 그럼 밥만 먹자... 했더니 조금 고민하다가 좋다고 하네요..


저녁에 만나기로 하고...나와서... 친구랑 둘이서...


쉬다가.. 저녁에 만났더니...밖에서 보니 생각보다..더 제스타일..전 까무잡잡한 피부를 좋아하는데..


완전 탱탱한 까무잡잡한 스타일..ㅋ


같이 놀다가 술마시고...(이때 되니까.. 부모님 드립은....쏙 들어갔네요..)ㅋㅋㅋ


데리고온 친구도... 앙헬 수준으로 3000이상은 충분히 될만한....


하지만 역시 기술은...그닥...;;;


뭐 그이후론... 친구랑..더이상 밤을 방황하지 않고... 재밌게는 아니고... 그냥 지루하지 않을만한 그런 날들을 보내고. 


컴백 했습니당~~ 


역시 필리핀이....좋은데....최근 다섯번이나 방필을 했는데..


다섯번 모두...여자친구와.... 휴양....ㅠ.ㅠ


여자친구와 같이 갔지만..이 왠지 모를 쓸쓸하고도 외로움..ㅠ.ㅠ


다시 한번 눈을 피해 4월에 외도를 해볼까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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