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에서 즐긴 밤여행 밤문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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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라이센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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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쯤 본사에서 찍힌 사원들의 마지막 보루라고 소문난 방글라데시 다카현장입니다


모든 사원 이 현장에 발령나면 안 가려 합니다 그도 그렇 것이 8개월 공사라는 곳이 


2년이 되었는데도 공정률 66%이니 본사에서 내 놓은 현장이고 본사지원 없었던 


일종의 유배지이며 직원들의 마지막 근무지일 가능성 90%가 넘는 곳이였습니다


PM이 무려 5명이 교체된 그야말로 내가있었던 홍콩 지하철 현장 다음으로 악명이 높았던 곳 입니다


6개월 발령장을 받고 안가려하니 전무가 사정을 합니다 잠깐가서 도와주고 오라고 


우선 그 현장 수당이 거의 없으니 궁핍한 주머니 사정을 제쳐놓고 부식도 안 좋다고 소문이...


사원주제에 버티는 것도 정도가 있으므로 두바이 현장에서 휴가도 못 가고 떠납니다


결론을 미리 이야기하면 인간이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인간이 어느바닥까지


내려가 사는 것이 가능한 가를 가름 할 수있는 한계의 지역이였다 


샤할잘랄 공항에 도착하여 마중나온 현지인 기사와 함께 현장까지 1시간 남짓 다카시내를 


관통하여 현장으로 가는 도중 본 다카시내의 풍경은 정말 충격 그 자체였다 


많은 나라를 다녔지만 이런 풍경과 이런 광경이 지옥의 그 모습이 안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협오스럽고 절망스러웠다 신 도 발길을 돌렸다는 저주의 땅을 처음 본 것이다


그 이유는 천천히 알아 보도록 하겠읍니다 


다카시내에서 1시간 남짓 가면 다카와 이곳을 연결하는 그 끝에 마와라는 작은 항구가 있습니다


이 항구는 말이 항구지 그냥 시골 어촌 같은 그런 배선착장 정도 입니다 이 곳에


세계개발은행의 차관으로 다카와 육로를 이을 수있는 항만시설을 짓는 것입니다 


현장에 도착해서 나의 업무영역을 첵크 하니 그때부터 머리가 아프고 띵하다 


당장 내일 모레 부터 작업을 시작하려니 인원도 그렇고 CAD도 검토해야되고 설계도


변경해야 될 것같고 그래서 오래전에 함께 일하던 방글라데시 현지 엔지니어가 


있었는데 얼마전에 귀국해서 다카에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하니 마침 있었다 이제는 


17년간 한 회사로 해외현장에서 일하다 은퇴 한다고 귀국한 친구입니다 나 하고는 


쿠웨이트 카타르 사우디 아라비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두바이에 나는 도착하고


그 친구는 2달후 귀국했던 형제 이상의 친구였기에 그 친구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나좀 도와 달라니 혼쾌이 다음날 현장으로 옵니다 


여러번 함께 일을 해서 함께 첵크하고 오후에 그 친구의 집으로 갑니다 가족들 


소개 시켜준다고 초청을 합니다 그렇게 도착한 그의 집은 그야말로 대가족 무려 21명의 


가족이 살고 있습니다 해외현장에서 돈을 벌어 3층집을 짓고 이사온지 2달 되었답니다 


거기서 전에 입버릇처럼 말하던 동생을 소개 시켜 준다고 21살의 그의 여동생을 데려 옵니다 


방글라데시에 있는동안 만이라도 함께 데이트 하랍니다 ㅠㅠㅠ


내일은 휴일이니 현장 작업이 없기도 합니다 


저녁에 그 친구 나 혼자 자라고 방을 치워주고 그 동안의밀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여동생과 잘 되서 자기 여동생 데리고 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 농담하니?  그러니 정색하며 진심이랍니다 올해 대학교 졸업하면 외국에서 살았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이곳 방글라데시에서는 여자가 살아가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요


참고로 이곳 방글라데시는 무슬림96%입니다 거의 회교권 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넘들


엄청 밝힙니다 오즉하면 정부에서 18세 이상이면 매춘은 합법이라는 정부 발표까지 했겠습니까


다음날 여동생에게 다카 관광 시켜주라고 함께 나가서 놀다 오라고 합니다 ..


오늘 자세히보니 예뿌장하고 21살의 풋내음의 쟈스민 향기가 자극 합니다 그렇게 데이트를 


시작 합니다 함께 다니며 자기가 모든 비용을 내려고 먼저 달려가서 계산하고 나를 편하게


해 주려고 노력하는 그 모습이 예쁩니다 ㅠㅠㅠ


놀이공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와서 하나주고(먹기는 찜찜 했다능)점심값도 지가 먼저 


뛰어가서 계산하고 그렇게 공원 벤치에 앉아서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 이 나라에서 여자가 대학교에 다닌다는 것이 엄청난 혜택입니다 이 나라의 여자들은 


남자들이 소나 돼지와 동급으로 취급을 한답니다 여자를 때려죽이고 찔러죽이고


불에 태워죽이고 잠 잘때 염산을 뿌려 죽이기도 한다는 끔직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도 자기는 오빠가 고생하면서 대학교를 보내줬다고 고마워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살짝쌀짝 살이 부대끼는 일종의 스킨쉽도 그리 싶어 하지 않는 눈치입니다


그래도 외국인과 함께 길을 걸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이 나라 자체에 오는 외국인이 


없다보니 길을 걸을때 작게는 30명정도 많게는 100명정도가 따라 다닙니다 


내가 방탄소년단으로 착각이 들 지경입니다 급기야 싸인 해달라는 넘들도 있습니다 ㅠㅠㅠ


문제는 남자 시끼들만 있다는데 문제입니다 ㅠㅠㅠ


사진기를 메고가니 함께 사진 찍자는 넘들 길을 다닐 수가 없을 정도 입니다 


이게 처음은 나도 신기하고 싫지는 않았지만 좀 시간이 되니 짜증이 납니다 어쨌든 


그렇게 그녀와 많은 이야기로 데이트를 했습니다 밤에 하는 것이 아닌 진정 정식 데이트


얼마만인가 18세의 어린시절의 설레임으로 돌아 간 것같은 풋풋함  나도 그런 날이


있었구나 하고 지난 나의 젊은 시절이 반추되는 정말 좋은 날이였습니다 


저녁에 현장으로 돌아가서 준비 할 것도


있고 숙소도 정리를 해야하고 그래서 캠프를 간다고


하니 이 친구 자고가라고 못 가게 합니다 여동생도 못내 무엇인가 아쉬워하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차 오라고 연락을 했놨던터라 그냥 들어가고 다음에 내가 좋은 곳에 데리고


가겠다 인사하고 캠프로 들어 옵니다


다음날부터 일을 시작하고 이후 6개월이 되던달에 나는 그 곳을 떠나서 브루나이 현장으로


갑니다 그렇게 일을 시작하면서 내가 몇개월을 느낀 이곳의 밤문화는 그야말로 


충격이였습니다 그 썰을 지금부터 풀고 그 여자에 대해서 약간의 썰을 풀겠습니다 


이곳 다카지역에서 동서남북의 방향으로 4개의 집장촌이 있습니다 촌 이라는 표현보다도


도시로 형성되어 있다고 해야 할 정도로 엄청나게 큰 지역으로 형성 되어있습니다


이나라 넘들 이상할 정도로 섹스에 미칠듯이 집착을 합니다 애 어른 할 것없이..


그런점을 보면서 이 들의 집장촌은 전혀 새롭지 않습니다 어느정도인지 설명 들어 갑니다


영국 BBC방송에서도 방송을 할 정도로 그 규모만으로는 세계 최대의 집장촌 입니다 


동쪽으로는 다올리디앗 서쪽으로는 탄가일 남쪽에는 머밍싱 한군데는 규모도 작고


가보지는 않았다 이중에 다올리디앗이 제일 큰 규모의 집장촌입니다 이곳에는 특이하게


입장료를 받습니다 20데카(300원)이 입장료가 악어들과 마을 운영회간부넘들 수입원 입니다


4000명이 넘는 다는 이 여성들이 80%가 10대 소녀들입니다 11세의 어린소녀도 있습니다 


여기는 20세가 넘으면 이미 퇴물취급을 받는다고 합니다 너무 어려서 통통하게 보이기 위하여


스테로이드계의 약품을 먹는 다고 세계적으로 난리난 그 곳입니다 가격은 급수에따라 


100~300데카(1500~4000원)하루 20명의 손님을 상대하고 손에 쥐는 돈은 2만원 남짓 ...


거울 살 돈이 없어서 길에서 주운 조각난 거울로 얼굴을 보고 1평 남짓한 곳에서 자고 먹고 


손님받고 그러다 약물중독으로 죽고 할머니 어머니 딸 대대로 대를 이어 매춘을 하고


죽어서야 자유롭다는 신 도 외면하는 이곳의 집장촌 입니다 여기서 밤문화를 


탐방 할 것이라 생각치 않는다 


우리는  따로 연락하는 악어새가있다 어디가나 악어새는 있는법 


이들에게 전화로 몇명이 갈 것이다 몇명 준비 시켜라 하고 저녁에가면 담으로 삥둘러친


커다란 집으로 갑니다 총 들고 보초도서있고 1인 2명 3명도 가능하다 원하는데로 데려다준다


14세~18세이다 너무 어리다고 나이 많은 애 데리고 오라면 없다고 합니다 


저도 떡치는 것 좋아 합니다 그러나 방글라데시에서는 수도승이 되서 캠프생활만 했습니다


이 정도면 떡여행이 아니고 인간이기를 포기한 집단의 서식지라고 해야 할 듯 합니다


한달 40불을 벌려고 막혀있는 작은 방에서 20명이상 미싱을 돌리고 바늘에 찔려도


그냥 일 해야하고 새벽부터 밤12까지 일을 해도 한달내내 쉬지않고 일해도 받는 돈은 


40불내외 그 들이 만든 의류를 지금 우리가 입고있는 옷입니다 ....


방글라데시에서 거주했던 6개월 지옥이 이런 형국일까를 생각하면서 떠나는 그 날까지


깨진 거울을 들여다 보다 나와 눈이 마주치니 수집게 웃던 그 소녀의 얼굴이 떠나지를 않는다


가끔 친구 여동생과 데이트를 하고 학교구경도 시켜주고 입맟춤도하고 그렇게 지내고


아무런 일도 없었습니다  떠나는 날 서럽게 울던 그 여인을 그리며 그 친구


자기동생 데려갈줄 알았다며 못내 서운해 하면서 혹 이라도 마음이 바꾸면 데려가라고 합니다


솔직히 나는 지금도 마찬 가지고 결코 적지 않은 나이지만 


결혼해서 가정을 가지고 나의 행동에 재약이있는 


그런 생활은 하고 싶지도 않고 여자로 인한 상처가 아직은 아물지도 않아서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책임 질 수 없으니 너에게 다른 것은 안 했다고 말하니 그 여자


나 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울어서 부은 눈을 딲으며 "몸만 뺏는 다고 도독넘이냐!" ㅠㅠㅠ


오늘 또 한여인과 헤어질 시간이 되니 지난일도 다가올 날도 새롭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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