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할레스 밤문화에서 등짝스매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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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라이센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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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KTV & 돈텔마마


위치 & 주소 : 필리핀 앙헬레스


가격 : 인당 6000페소 한화로 약 15만원


오랫만에 진에서 싼티켓을 마련하여 필리핀으로 떠났습니다.


내리자마자 피워대시는 담배연기를 뚫고 픽업차를 찾아서 호텔에 가서 짐을 풀고 마사지 불러서 마사지와 마무리를 받고


첫날은 푹자두었습니다.


다음날 바로 골프 4월이라 정말 덥더라구요.


라운딩후 또 점심 마사지두시간 받고 몸도 마음도 충전하여 KTV 돈텔마마로 향합니다.


요즘은 비성수기라 그런지 애들이 얼마 없네요.


3번인가 4번인가 쇼업을 보고도 맘에 드는애를 고르지 못합니다.


중간중간 괜찮으면 번호를 적었다가 적어논 애들만 다시 면접을 보는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제가 골라논 애들보다 친구가 골라논 아이가 유독 눈에 띄어 그친구가 초이스를 하지않은것을 확인후 바로 앉혀보니 너무 ㄱ귀엽고 사랑스러운 친구네요


여기 사람같지않게 발목도 가늘고 다리도 길고 말도 상냥하고 치아에 보철기도 안끼고


즐겁게 룸에서 놀았습니다.


노래를 시켰더니 이친구 에어서플라이노래를 키도 않낮츄고 원키로 불러재끼네요


한국에 가끔보이는 필리핀 밴드 여자 보컬 해도 될거 같았습니다.


2차로는 숙소에서 간단하게 소주와 음식을 시켜서 먹고 드디어 대망의 잠자리


애기를 하나 낳았다고 하는데 좁보네요 수술한 자국도 없고


반응도 너무 좋고 물고 어느정도 잘나오고


분위기에 취해서 노콘으로 한걸 알고 마지막에 발사는 배에다 했더니 등짝 스매싱을 날리네요 왜빼냐고


위험하지 않냐고 했더닌 자긴 피임한다면서 괜찮다고 하네요 이거 웃어야 할지


마누라한테도 않하는 질싸를 타국에서 이어린 양에게 하려니 조금 죄책감도 든것도 잠시


그뒤로는 그냥 뭐 기분좋았습니다.


그다음날 또 골프를 힘겹게 치고 마사지를 받고 나니 슬슬 생각이 나서 이번에는 밤바 투어를 갔습니다.


왠만한 분들은 아시는 아우라라는바를 갔는데 평소 같으면 애들이 넘쳐서 무대가 비좁았는데 비성수기가 맞는지 30명도 않되는거 같더군요


그중에 고르고 골라 그 일본 혼혈 포르노배우 마리아 오자와인가 닮은애를 발견 친구랑 필리핀 식당을 가서 술을


마시는데 이친구 계속 게임만 하고 친구들하고 어울리지를 못하고 계속 저한테만 앵깁니다.


알고 보니 친구인상이 미간에 주름이 있는친구인데 그얼굴이 자기한테 화난거 같다고 해서 아니라고 이해시켰더니


점점더 앵겨서 옷을 싹 벗기고 보니 너무 까만겁니다.


잘못걸렸구나 했는데 나이를 물어보니 98년생



오랫만에 몸보신했습니다. 그런데 밝은데서 보니 마리아 오자와는 아니더군요 역시 조명발 화장발에 속으면 앙대요


그다음날 여지없이 골프후 마사지


아무리 생각해도 첫날 그애가 그립습니다.


이미 따논 카톡으로 문자를 보내봅니다. 너보고 싶다 나 내일 가는데 내일까지 같이 있어주면 않되겠니?


18홀 끝날때까지 연락이 않오다가 포기하고 차타고 호텔로 가는데 카톡이 오더닌 오케이랍니다.


저녁때 오라 하고 우선 마사지와 꽃단장을 하고 그녀를 맞이합니다.


역시 구관이 명관 무슨 세컨드와이프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잘챙겨줍니다.


그렇게 이번 비성수기 때 방문한 앙헬레스를 뒤로 하고 한국왔더니 왜이리 몸과 마음이 추운지


다음 티켓을 슬슬 준비해야 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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