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jtv에서 홈런친 나만의 이야기 썰 풉니다. 밤문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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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라이센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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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jtv 에피소드


제가 생각해도 약간... 신기한 경험이라고 해야할까요..?


여친 나두고 제티비 한타임 가고 싶어서


피가로에 가서 형들 올떄까지 커피먹고 있다가..... 어디갈까 정하여..


업...머로 시작하는 곳을 가게 됩니다.


간만에 모인 형 동생들과 제티를 가니까 완전 설레네요...


하지만 전 리쾌할생각은 없었기에....


형들 먼저 초이스..


7명 정도 됬던거 같습니다.


글로만 매번 jtv를 접한 저는... 


워낙 고수분들이 많은지라...  어떻게 하는지 구경도 할겸....


일단 12시정도 시간이라... 많은 아이들은 없었고... 한 두배치정도 나왔던것 같아요


미리 지명이 있으신 고수분들이 먼저 지명을하고..


지명이 없는 3명만 리쾌를 하면 되는상황!


그나마 쭉 지켜본결과..괜찮은애가 2명 정도 ..마음에 생각만 했어요. ㅎ


우선 형들 먼저 다 리쾌하는거 다 기다린 이후에 결정을 할라햇죠...


역시나..제가 맘에 들어했었던 애들이 리쾌가 됐내요... ^_^


거의 눈은 비슷 비슷 한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로테이션 하고 자리에 앉아서 술을 먹으면서 있으니...


그제서야 파트너들이 다 모이게 되었어요.


모든걸 내려놓고 노래 부르면서 놀기시작하는데...


혹시나하고 부계정으로 로긴을 해보니...


메세지 하나가 와있네요...i saw you 하고 살펴보니 제가 맘에 들어했던 아이중에 하나... 아쉽지만 ...


눈인사로 안녕 이라고 인사하니까 웃어주네요...(아쉽긴합니다...)


메세지로... 반갑다고 인사하고... 술먹으면서 노래 몇곡..하니 정확히 20분만에 여친 제티비 


간거 알고 메세지 폭풍오네요


ㅡㅡㅡ.... 그래서 빌아웃...


그날 새벽까지.... 설득을했지만 결국 짐다싸들고 집나감...


저도 개빡쳐서...술만 진탕먹다 혼자 잤습니다.


그리고 그담날에도 짐싸고 집나가버려....


정말 개빡쳐서....


혹시나 부계정으로 로긴했더니..


그 로테할때 아는형님이 리쾌한 아이 온라인이네여..?


(실제로 그 아는형님은 맘에 안들어하셔서... 다음날 다른아이 찍었다고 합니다.)


메세지 를 합니다.


나:어디?


아이1: 집이야


나: 나 막날인데 아퍼 죽겠어


아이: 어디 호텔?


나: xxxx인데... 너 약있으면 가져올래?


아이:  ㅇㅇ 기달려


사실 올까말까 반반이였는데


진짜 약들고 옵니다.


오자마자 약먹고 바로 침대에 누워서


사실 이아이가 몇살인지도 모르고 이름도 모릅니다.


그냥 귀엽고 가슴좀 있고 괜찮게 생겼네요.


눞혀서 그냥 자연스럽게 브라 뒤에서 풀고 부비부비 좀 하다가


키스하니까 받아주네요


키스하고 바로 팬티 안으로 손을 넣고 애무좀 해주고 그렇게 정렬적인 ㅆㅆ...를 하고


그렇게 이아이는 빠따이가 된체 잠을자네요..


점심 형들이랑 샤브샤브좀 먹고 ... 맥도날드에서 셋트하나 사들고 가서


그렇게 ....한번더....하고 보냈습니다.


@홈런에 대한생각...


제생각엔...운 90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잘생긴것도 아니고.. 억지로 꼬실라고 한것도 아닙니다만..


꼬실라고 3번 찍은적도 있는데 실패할떄도 있습니다만...


이런 경우도 생기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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