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부아카오 정리한 밤문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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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라이센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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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부아카오 정리



가끔씩 부아카오 빠는 글이랑 거기에 혹한 인간들의 댓글이 보이는데...


부아카오 유흥은 크게 노천바와 아고고로 구성된다.


노천바는 주 커스터머가 할아버지 양놈들이다.


늙고, 뚱뚱하지만 영어가 어느 정되는 아줌마 푸잉들이 주로 선수로 뛰고 있다.


간혹 영어 안되는 이싼 출신의 어린애들이 뭣모르고 상경해서 일하기는 하는데


예쁘지도 않고, 금방 그만 두고 다른 업소로 이동하기 때문에


일반 강객들은 찾으려는 시도할 이유도 가치도 없다.


아고고는 lk 메트로 쪽에 몰려 있는데... 


수질은 소이혹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지만 비용은 워킹과 동일한 미친 퀄리티를 자랑한다.


그나마 지명도 있는 부아카오 아고고는


바파인 1500, 숏 3000, 롱5000 정도의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다.


워킹에서 안팔리던 애들이 이쪽으로 밀려서 가더라.


아고고 삼대장에서도 예뿌니 찾기가 힘든데


저딴 삼류 구장에 그런 이뿌니들이 있을리가 없잖아??


굳이 시간낭비 하겠다는데 이 이상으로는 안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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