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30대 독신의 밤문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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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라이센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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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는 푸켓 18개월 방콕 3개월 치앙마이 4개월 거주경험이 있어서 제2의 고향같은 곳이다. 


명절에 고향을 찾아 떠나는 귀성객의 마음으로 아시아나를 기다리는데 역시나 2시간연착 기본 베이스로 깔아주더라 


치밀어오르는 분노를 누르고 누르고 누른채 비행기에 탑승 


전날 달린탓에 눈은 감겨오고 그대로 대가리 창문에 쳐박고 잠이들었는데.... 


비포장 도로를 달리는 버스안에서 잠이깼다. 무슨일이지? 저는 분명 비행기를 탔어요! 이보세요 기사님 문좀 열어주세요! 하고 소리치면서 다시 잠에서 깼다. 


꿈속의 꿈..아니 그것보다 이 비행기 왜 아직도 땅에 쳐박혀서 바퀴로 굴러가고있는거야? 시계를보니 잠든지 한시간.. 


이 망할 항공사덕에 방타이는 첫날부터 망 했 다.


아시아나덕에 도착후 택시를탄 시각은 1시18분 개망했다 진짜. 


너무짜증이나 호텔 체크인하고 침대에 그대로 발라당 누워서 이시간에 도대체 어딜가 긴 어딜가 


바로 옷갈아입고 한인타운 3층 노래방으로 향했다. 


들어가자마자 호구는 귀신같이 기억하는 웨이터놈들이 


팔짱끼고 어서옵쇼 형님 태국 언제 오셔써요? 라고 유창한 한국말을 구사하더라ㅜ 이백바트 쥐어주면서 너말고 다른애들 


들여보내지마 하고 아가씨 불렀다 


늦은시간임에도 10명정도 들어오던데 1차서류심사 6명 


탈락 2차 안나가는 2명탈락 2명남더라 


그중 좀더까맣지만 그래도 늘씬한애를 골라 앉혔더니웨이터보다 더 유창한 한국말이 튀어나오더라.. 


나는 안다. 외국에서 오래살아봐서. 한국말 잘하는 챙녀는 피하자.... 


근데 이상하게 얘는 그냥 앉혔다. 몰라 그러고 싶었다. 결론부터 얘기할게 슬랜더 좋아한다면 몸매 아주좋고 


마인드 ㅆㅅㅌㅊ 본게임중에 한국말로 섹드립 살살 날려주는게 일품. 와꾸는 너 이쁘다하면 알아 하고 당돌하게 받아치는 지가이쁜걸 아는 그런년임. 


결국 까올리 남친있다고 말하더라 ㅋㅋ아이고 이년아 이놈아 이것들아 예쁜사랑해라 


술좀 빨았더니 몸도 피곤하고 그대로 잠들었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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