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세부 카사 밤문화 체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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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라이센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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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세부 콜론 근처에 살기 때문에 아는 동생이랑 같이 카사 체험에 도전했습니다.


그동안 세부의 ktv, 비키니바, 펌프, it파크 술집 등등 많은 곳에서 여자를 만나왔지만


카사라는 곳은 위험하다고만 들었기 때문에 그동안 try 자체를 하지 않았었죠.


하지만 아는 동생이 초반에 무리해서 달리는 바람에 극도로 가난해져서 콜론 카사가 500 이라는 정보를 입수 후 


씬맛에 길거리 쇼업을 감행했습니다.


보통 콜론에서 아얄라나 it파크 근처로 가려면 자코살렘이란 거리를 지나는데 삐끼들이 택시를 따라오면서


두드리고 난리나죠.. 처음엔 왜 그런지 몰랐었는데.. 어느순간 거기가 카사라는걸 알았습니다.


 난 2달동안은 삐끼들을 그냥 무시하면서 지나치곤 했는데..


이번에야 말로 용기를 내서 도전한것이죠.


어제는 일요일이여서 밤 10시쯤 길거리 쇼업에 고작 7명이 나오더군요.


이미 에이스들은 초이스된 느낌이고 안 팔리는 애덜만 남은듯해 보였습니다.


가격을 물어보니 1000페소를 달라고 해서..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500 주겠다 이러니.. 700까지 해주겠다고


더 이상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500은 로컬용 가격인가 봅니다.


우리는 맘에 드는 애도 없고해서 이왕 내친김에 자구아 근처 게이트3라는 까사도 구경해보자 합의 하고 달렸죠.


여긴 길거리 쇼업이 아니고 어느 큰  룸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면 바바에들이 쭉 한 20명 나오더군요.


ktv에서 쇼업해서 바바에 고르는 거랑 비슷하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ㅎ


저희 택시와 동시에 한 택시가 게이트 3로 더 들어오더군요 일본인 아저씨였습니다.


참 재미있는 일본인 아저씨였어요. 자기는 여길 자주 이용한다고 하면서 2500 이라고 하더군요 ㅎㅎ


그냥 구경하는데 콜론 카사랑 별반 물 차이가 없더군요. 가격은 4배나 비싼데..


그 일본인 아저씨가 우릴 보고 "컴온 팔로우 미 아임 고 어나덜 플라이스"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우리는 호기심에 또 어딜 가려고 저러시나 했죠..


택시로 한참을 달려 다리를 건너고 막탄으로 건너와서도 한참을 달려 도착한곳은 바로 막탄 카사.


여기도 큰 룸으로 들어가서 앉아서 초이스 하는 방식. 


거기도 가격은 2500이더군요. 물은 역시 다른곳이랑 별반차이없고 바바에들이 약간 더 나이 있어 보이더군요 ㅎㅎ


일본인 아저씨도 쭉 보더니.. 맘에 드는 애덜이 없는지.. 우리보고 아임 쏘리 하더니 자기랑 택시 같이 타고 돌아가자고 하더군요 ㅋ


우리는 이렇게 세부에 있는 3군데의 카사를 다 둘러보았죠..


얻은 정보에 의하면 일요일 월요일은 쉬는 애덜이 많다고 하더군요.. 역시 날을 잘못 잡은듯.


암튼 기존 편견에는 더럽거나 위생상태가 안좋을거란 생각을 했는데..


카사 바바에들 모습들은 일반 ktv 걸들과 크게 다를게 없어 보였습니다.


어차피 다 같은 칙스들인데 거기에 등급을 매긴다는것도 우숩죠.. 어차피 콘돔 사용은 필수니까요.


돌아오는 주말에 다시한번 콜론 카사를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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