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퍼스 스트립바 아쉬운 헌팅 밤문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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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라이센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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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처음 글을 올려 보네여.


필리핀은 다녀온지 1년여가 다 되어서 글을 올리기는 쫌 어려울것 같아서


지금 제가 있는 호주에 퍼스라는 시티에 스트립바에 대하여 올려 봅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놀스퍼스에 있는 DooBo 라는 스티립 빠입니다.


우선 제가 호주에 온지도 언 ㅅ6개월이 넘었지만 아직 백인과는 아직 한번도...


걍 돌아다니면서 보는게 전부였습니다. 아~ 갈날이 이제 2주바께 안남았는데


꼭 한번은 봐야 할꺼 같아서 큰맘먹고 칭구 두명과 함께 도전합니다. 영어도 잘 안되지만


여차저차해서 잘 입장 . 입장료는 15불이네요 (호주 달러)


들어가보니 스테이지가 보입니다. 이미 스테이지에 여성들은 올 누X 거기도 모두 면도를 했더군요.


팁주는 테이블 바로 뒤에 자리를 잡고 집중을 시작합니다.


다음 여성들이 나오고, ... 솔찍히 몸매 정말 끝내주더군요. 봉 두개에 매달리고 문대고 ㅋㅋㅋ


팁 꽃아주면 그앞에서 ㅋㅋㅋ 결국 다 벗습니다. 한 15뷴 정도 걸려서요


그리고 3번째 여사 .... 일본 스타일이라고 소개가 나오더라구요.


얼굴은 그닥 이쁘진 안치만 무엇보다 희고 적극적으로 춤을 추더군요 ~ 봉에 매달려서 회전하면서


내려오구 ㅋㅋㅋ


그런데 그녀 아까부터 자꾸 저와 눈이 마주칩니다, 전 대한민국 건아 절때 눈을 피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 하나 벗을 때마다 집중에서 그곳을 보아 줍니다.


결국 그녀에 스테이지는 끝나고 다음 여자가 나옵니다.


다음여자 얼굴 몸매 정말 쵝오 였습니다. 키는 한 170정도 ㅋㅋ


그런데... 아까 일본스타일인 3번째여자가 제쪽으로 걸어오더군요.


쩜 딸리긴 했습니다. 역시나 제옆으로와서 말을 걸더군요, 자기이름을 소개하고 제 이름을 물어 봅니다.


그리고 악수를 했습니다. 그담에 모라모라 하는데 잘 안들리더군요.


호주발음 아직도 잘 안들립니다. ㅡ,.ㅡ 게다가 원악 말들을 빨리 해데니....


쏘리 쏘리 하면서 두번 물러봤는데 대충 자기랑 춤추자는 거 같더군요.


하지만 쫌 민망하기도 하고 난 돈두 없는데 팁두 한푼 안줬는데...


글구 담날 새벽에 일나가야 하는데 등등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인 영어가 잘 안되는지라 아임 고잉 아웃 이라고 말하고 5분 더있다가 나왔습니다.


읔 ~! 짐 생각하면 참 아쉬운 기회였던거 같습니다. 영어공부좀 미리미리 해둘껄


2주 있다가 필리핀 갑니다. 그때는 이런일 없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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