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맬번 진짜 밤문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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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라이센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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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밤문화 정말 어렵더군요.


1년간 멜번에 머무르며 그렇게 돌아 다녀도 꼭꼭 숨어서 보이지 않습니다.


모 스트립 클럽이나 모 그런데는 워낙 많치만 그런것들은 캐나다에 1년 있으면서 다 때버려서 찾아가 보지도 않았습니다.(전 세계 최고의 스트립 쇼는 제가 보기엔 캐나다 였던거 같습니다.)


결국 혼자서 찾는건 포기하고 멜번에서 12년간 살았다는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가 생각 한거 보단 수준이 좀 떨어 지더군요.


2군데가 있는데, 1군데는 마녀박물관 인가 까페인가 거기 바로 15미터 위쪽에 보면 허름한 초록색 지분의 주택 건물인데


여자들 연령 때가 30~40대 입니다.--;; 그런데 이런게 재미있답니다 젊은 애들이 많이 찾길래 물어 보니 서비스가 좋답니다.


방문해 보니 당최 모르겠습니다. 여자들 수도 별로 없고 ....싼맛에 한국돈 20만원정도에 하는거니 정말 싼가격 착한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한곳은 카지노랑 가까운곳에 있는데 콜링스랑 킹스 스트릿이 만나는곳 모퉁이가 펍인데, 그펍 왼쪽에 보면 들어 가보면 닫힌 문이 보일겁니다 . 전혀 이름이 없습니다. 벨이 있는데 꾸욱 눌러주고 인사하면 문을 열어 줍니다.


들어가면 이곳이 좀 그남에 좀 괜찬습니다. 아가씨는 30명~40명 정도 있는데, 늘씬 하고 이쁩니다.b급수준(제 기준에 늘씬 한데 전체적으로 다들 한 글래머 이더군요. 전 원래 좀 큰여자를 좋아해서.....)근데 영어 발음이 좀 후진거 같기도 합니다.(대부분 호주 걸들이 아니더라구요) 거기 주인이 데리고 다니면서 한바퀴 돌며 인사도 시켜주고 네고도 거들어 주고 하면서 (프라이빗 개념이라 여긴) 한바퀴 돕니다. 여자애들끼리 그룹 그룹 모여서 수다 떠느라 흐터져있습니다. (여기 시스템이 여자가 출근을 한다 - 초이스를 당한다 - 돈을 받는다 - 방 이용료를 주인에게 준다 - 나머진 자기가 가진다 이런 구조입니다) 네고후 아가씰 때라서 올라가면 한국에서 자주보던 오피스식 안마방이 생각이 납니다.


딱 스튜디오에 똑같은 구조 입니다. 조명등앞에 저를 벗겨놓고 이리 저리 막 들쑤십니다. 병이 있는지 없는지 검사하는건데 정말 부끄럽습니다. 예전에 어릴때는 이렇게 까지 안 철저 했는데 ㅠㅠ 나이를 먹긴 먹었나 봅니다.


혹시 방문해 보고 싶은분 있으면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가격은 평균  230불 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네고 가능 하니 어차피 프라이빗이라 잘나가는 애들 못나가는 애들 가격이 틀릴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타본 백마들 중에서 그렇게 괜찬은 서비스와 경험이 었던거 같지는 않습니다.


멜번에서 정말 밤이 외로우시면 이용해 보시길 권합니다. 시간은 새벽 아주 늦은 시간에도 가능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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