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2대1 밤문화 후기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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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라이센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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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개인어장 (전에 위챗오피걸로 근무할때 한번 만나고 이번엔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만남)


나이 : 21살, 22살


사이즈 : 162cm, 45~6kg 정도, 꽉찬 75B /163~4cm, 42~3 kg, 75A


비용 : HKD 1,200+ HKD 700 (2번 사정 + 2:1 사까시 2번)


한국의 4월은 날씨도 좋고 꽃이 만개하면서 


정말 이쁠텐데 이 곳은 벌써 여름처럼 덥고 습한 날씨 뿐이네요


토요일.. 정말 움직이기 싫고 피곤한 마음뿐이었지만 친구와 


함께 쇼핑하기로 한 약속이 있어서 억지로 옷을 챙겨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역시나 사람이 바글바글... 정말 피곤하기만 하고 어서 빨리 집에가서 쉬고 


싶다는 생각만 들던 그때에 작년 위챗 오피로


 한번 만난 후 위챗에 등록했던 년으로 부터 메세지가 오더군요


"오빠오빠~~하이~"


"오..오랜만이네.잘지냈어?"


"그럼요.. 오빠도 잘 지냈죠?"


"그럼~~ 얼굴본지 오래됐네~?" 


"네..히히......... 저 지금 홍콩에 있어요?"


"잉?? 너 홍콩에서 일해??"


"아뇨.. 친구랑 놀러왔어요. 근데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심심해요"


"그래? 그럼 내가 가서 놀아줄까??"


"네~~~~~~~~~!"


평소 심천, 광저우에서 안면트고 지내는 년들의 종특이죠. 


홍콩만 오면 만나자..뭐 먹고싶다..어디 놀러가고 싶다..등등


얘는 이미 돈주고 떡도 쳐 본 사이이니 만큼 조금 놀아주고 떡이나


 한번 쳐야겠다는 생각으로 메세지에 응했습니다.


약속장소인 몽콕 랑함쇼핑몰 앞에서 만나 망고디저트 집으로 가서 그 간의 얘기들을 들었죠.


우리 얘기를 그대로 들으면서 하나도 놀라지 않는걸 


보니 동행한 친구도 같이 오피에서 일하던 년 같더군요.


이야기인즉... 오피에서 일하다가 고향인


 푸젠성을 돌아가서 좀 쉬다보니 지겹기도 하고 돈도 필요하고 해서 다시 일하러 왔는데, 


출근하기 전에 친구랑 같이 홍콩에 놀러온거라더군요


뭐.. 뻔히 남자들 만나서 용돈받아가려나 보다 싶었습니다


중국 본토년 답지 않게 일본년처럼 생긴 외모..


 촌스럽지 않은 섹끼가 좔좔 흐르는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탱탱한 몸과 가슴.. 잘돌리는 허리.. 적극적인 서비스... 


제 기억 속에 있는 그년이 맞다 싶을 만큼 여전히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어디가서 놀고 싶어?"


"글쎄요.. 어디가 잼있어요?"


"어디 가봤는데?"


"몽콩아니면 침사추이..통로완..센트럴.. 다 쇼핑만 하러 다녔어요"


"그래? 그럼 야외로 나가볼래? 바닷가 쪽으로"


"조아조아!!"


함께 따라온 친구년도 좋다고 박수를 치면서 동의하는걸 보고 


오늘 잘하면 이 두년을 동시에 따먹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주말이라 차가 좀 막히긴 했지만 그래도 차안에 싱그러운


 영계 두명을 태우고가니 피곤한줄 모르겠더군요


목적지였던 사이쿵에 도착.. 


(사이쿵은 홍콩에서 유명한 해변가 마을로 해물전문요리점과 요트선박장, 


근처 작은 섬들을 둘러볼 수 있는 로컬 관광지입니다)


주차를 하고서 주변을 둘러보며 설명을 해줬죠. 유난히 강아지들을 좋아하는거


 보면 어리긴 어리구나 생각하던 그 즈음..


두 명 모두 짧은 원피스를 입었는데 유독 같이 따라온 


친구년의 다리와 뒷태가 자꾸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만났던 년은 건강하고 섹끼가 흐르는 스타일이라고 하면 


그 친구는 뽀얀 피부에 청순한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마치 바닐라와 초콜렛 아이스크림을 눈 앞에 두고 보는 듯한 느낌이었죠


"오빠오빠...우리 저 섬에 배타고 가면 안되요?"


"응? 지금 시간이 늦어서 얼마 못보고 나와야 할텐데?"


"앙....가보고 싶어~~"


언니들의 성화에 못이겨 배를 타고서 근처 작은섬으로 투어를 갔죠


. 가도 뭐 별로 볼건 없습니다.


그냥 바닷가에다가 작은 어촌 마을이 있는 정도


하지만 활짝 웃으면서 즐거워하는 두 년의 모습을 보니 저도 흐뭇해지더군요


어느덧 뉘엿뉘엿 해가 저물고 슬슬 배도 고파지길래 돌아가기로 하고 배에 올랐습니다


섬 구경하고 돌아가는 사람들이 유난히 많이 타더군요. 


겨우겨우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제가 가운데.. 양 옆에 한 년씩 앉게 됐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제가 자리를 바꿔줬겠지만 저의 목적은


 이 두년을 한번에 쓱싹하는 거였기 때문에 그 자리를 유지하면서 슬쩍슬쩍 터치를 했죠


바로 앞에 놓고 보니 정말 비교가 될 만큼 까무잡잡하고 하얗더군요


은근슬쩍 오른쪽 년 어깨에 손도 올리고 다른 


손으로는 다른 한년의 팔뚝을 주물럭거리면서 선착장에 도착


눈 앞에 즐비한 해산물식당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그 가격이 후덜덜하기에 슬쩍 다른 곳으로 인도했죠


저희가 다다른 곳은 골목에 위치한 작은 식당. 


몇 번 와서 먹었었는데 맛고 괜찮고 가격도 비싸지 않은 홍콩식당이었습니다.


새우요리를 시키고 일본식 카레와 야채,


 그리고 볶음밥을 시켜서 나눠먹으니 벌써 7시가 넘어가고 있더


군요


"잼있게 놀았어?"


"네네~~오빠때문에 너무 재미있었어요. 기분 째짐..헤헤.."


사실 3~4시 쯤 도착해서 둘러본 시간은 3시간 정도 밖에 안됐지만 


그래도 잼있게 구경했다니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차 많이 막힐텐데 이제 출발할까?"


"앙.....좀 만 더 구경하다 가면 안되요?"


"흠... 이제 다 둘러본거 같은데? 뭐 하고 싶어?"


"오빠랑 이렇게 좋은데 왔는데 금방 가면 아쉽잖아요~"


결국 두 년의 성화에 다시한번 제가 백기를 들고, 근처 골목을 돌면서 작은 샵들을 구경했습니다


한 년씩 작은 기념품도 사주고 말이죠


한시간 넘게 돌아보고나니 피곤하기도 하고 잠시 좀


 쉬어야겠다 싶어서 근처 노천바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머 마실래?"


"저는 맥주!" "저도 맥주!"


"잉?? 술마시게?"


"이렇게 좋은데서 맥주한잔 해줘야죠? 헤헤"


산미구엘 3병을 시켜서 바다를 구경하며 맥주를 마셨습니다. 


뭔가 다른 목적을 가지고 두 년을 데리고 나왔는데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생각하니 슬슬 지겨워 지더군요. 


그래서 좀 들이대 보기로 결정


"OO야~ 너 내 옆으로 와봐"


"네? 알앗어요"


이미 떡도 쳐 본 사이인데 나란히 앉는거 정도는 뭐..ㅎㅎ


건너편에 앉아있던 친구는 뭔가 눈치를 챈건지 핸드폰을 들고서 바닷가로 


사진찍으로 가겠다고 일어섰습니다


기회가 왔다 싶었죠. 탱탱한 년의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쓰다듬으면서 입을 열었습니다


"나 오늘 너랑 자고 싶은데..괜찮아?"


"헤헤..정말? 그럼요~~괜찮지~"


"그럼 너희가 묵는 호텔로 갈까?"


"그래요~ 근데 방이 작은데 괜찮을까? 안불편하겠어요?"


"괜찮아~ 그정도는"


"오케이~~! 좋아요 오빠"


"근데.... 네 친구도 가능해? 같이?"


"어머? 오빠 내친구 맘에 들어요? 그럼 나말고 쟤랑 할래요?"


"아니아니..난 당연히 네가 좋지. 난 그냥 너랑 쟤랑 셋이서 한번 해보고 싶어서.."


"꺄악! 오빠 변태!!"


살짝 눈을 흘기더니 잠깐 생각하는 척하다가 친구에게 쫄래쫄래 뛰어가더군요. 


둘이서 쟤가 한 얘기를 가지고 한참 뭔가 대화를 하다가 다시 돌아온 언니


"오빠...제 친구 지금 생리중이라는데요?"


"헉..저런"


"오빠가 싫으면 그냥 오늘은 밥만 먹고 헤어져요.."


"아냐아냐.. 괜찮아. 난 너 만나러 온건데.."


아....젠장.. 하필이면 생리터진날에..


너무도 아쉬웠지만 뭐 어쩔수 있나요.


 이 년이라도 먹고 가야겠다 싶어서 다시 차에 태워 돌아왔습니다


언니말처럼 정말 후진 모텔(?)같은 곳에 3명이 들어가니 방이 꽉 차더군요. 


하룻밤 400 홍콩달러짜리 방이라는데 티브이, 샤워실, 침대...있을 건 다 있었습니다


"근데... 친구있는데서 해도돼?"


뽀얀 얼굴에 앙증맞은 빨간 입술을 가진 그 년의 친구를 쳐다보며 물어봤습니다


"우린 괜찮아요..오빠 불편해요?"


"아니..같이 하는것도 아닌데 옆에 있으면 친구가 불편하지 않을까?"


끝까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추파를 던지는 저..


"괜찮아요... 저 신경쓰지말고 하세요. 전 티브이보거나 핸드폰보고 있을게요"


그렇게 친구년은 구석에 앉아 티브이를 


보고 저와 탱탱한 년은 함께 샤워실에 들어가 씻고 나왔습니다.


수건으로 가려도 될만 했지만..일부러 그년 친구 보라고 덜렁덜렁 거리며 나온 저


침대 위에 누워 서로 꼭 껴안고서 키스로 시작된 1 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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